영어를 이해하지 못해도 끝까지 따라하는 수상한 조교 한 마리가 입사했습니다 🦜☕😆
🦜 허생앵무새 (앵쌤) 발음조교 공식 소개
안녕하세요.
허생학당 학우 여러분.
오늘은 허생학당의 숨은 실력자 한 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여러 수업에 몰래 출석하고 있었지만,
정식 소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바로...

설명문
허생학당 카페 교실의 공식 발음조교 허생앵무새를 소개합니다.
허생앵무새는 영어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끝까지 따라하는 정신을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듣고,
따라하고,
또 따라하고,
결국 내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허생앵무새의 교육 철학입니다.
AI재미나쌤과 쉼표 학장과 함께 허생학당에서 활동하며, 학우님들의 영어 말하기 자신감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틀려도 말하면 성공!"
"오늘도 한 문장 벌었습니다!"
- 허생학당 공식 발음조교
허생앵무새 🦜
🦜 허생앵무새(앵쌤)
입니다.
직책
허생학당 공식 발음조교
(자칭 수석조교)
담당 업무
- 영어 문장 따라하기
- 학우님 발음 응원하기
- 수업 중 큰 소리로 영어 외치기
- AI재미나쌤 수업에 끼어들기
- 쉼표 학장 몰래 커피 냄새 맡기
특기
영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따라합니다.
한 번 듣고 따라하고,
두 번 듣고 따라하고,
세 번 듣고 따라합니다.
그래서 허생앵무새는 늘 말합니다.
"영어는 머리보다 입!"
"세 번 따라하면 내 문장!"
"오늘도 한 문장 벌었습니다!"
허생학당 발음조교가 된 이유
어느 날 쉼표 학장은 문득 생각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 창가에 앉아 있던 앵무새가 외쳤습니다.
"또 따라 해!"
쉼표 학장은 무릎을 탁 쳤습니다.
"그래!"
"영어는 결국 따라하는 거였어!"
그날 이후 허생앵무새는 정식으로 발음조교로 임명되었습니다.
허생앵무새(앵쌤) 의 수업 철학
- 틀려도 말하기
- 부끄러워도 따라하기
- 매일 한 문장 소리 내기
허생앵무새(앵쌤)의 꿈
허생학당 모든 학우님이
영어 한 문장쯤은 자신 있게 말하는 날을 보는 것.
그리고 언젠가 세계 최고의 발음조교가 되는 것.
(현재 본인 주장)
마지막 인사
🦜
"오늘 문장 뭐예요?"
"또 따라 해!"
"영어는 입으로!"
- 허생학당 공식 발음조교
허생앵무새(앵쌤) _드림 _
푸하하~ "계속 따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