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페에서
가장 자주 하게 되는 짧은 영어를 붙여봅니다.
영어는 길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떨려도 한 문장 꺼내는 사람이
결국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오늘도 완벽하게 말하려 하지 않고,
짧게라도 이어가 봅니다. 🌙
🌿 Day 5 추천 3 문장
1. 이거 하나 주세요.
Can I get this?
캔 아이 겟 디스
이거 하나 주세요.
🌱 붙여말하기
CanIgetthis
2. 차가운 걸로 주세요.
Cold, please.
콜드 플리즈
차가운 걸로 주세요.
🌱 붙여말하기
Coldplease
3. 여기서 마실게요.
For here, please.
포 히얼 플리즈
여기서 마실게요.
🌱 붙여말하기
Forhereplease
떨려도 주문 한마디 꺼내보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

🌱
오늘은 카페에서
가장 자주 하게 되는 짧은 영어를 붙여보았습니다.
“Can I get this?”
“Cold, please.”
“For here, please.”
영어는 거창한 문장보다
짧게라도 직접 꺼내보는 순간
조금씩 내 것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한 문장,
숨 쉬듯 이어갑니다. 🌱
by 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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