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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의 서재

오늘을 아끼는 사람: 절약 · 재테크 · 생활정보 · 베트남


자기계발 & 언어 학습

《진짜 영어로만 말한다》 Day 5. 주문은 한 문장인데 심장은 열 번 뛴다 카페에서 살아남기 영어 ☕🌱

글로, 정보로 더 나은 하루를 만드는 쉼표의 서재입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 정보와 절약 노하우를 차곡차곡 모아갑니다. 하루하루를 조금 더 지혜롭게, 함께 채워가는 공간입니다.

 

 

오늘은 카페에서
가장 자주 하게 되는 짧은 영어를 붙여봅니다.

영어는 길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떨려도 한 문장 꺼내는 사람이
결국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오늘도 완벽하게 말하려 하지 않고,
짧게라도 이어가 봅니다. 🌙


🌿 Day 5 추천 3 문장

1. 이거 하나 주세요.

Can I get this?
캔 아이 겟 디스
이거 하나 주세요.

🌱 붙여말하기
CanIgetthis


2. 차가운 걸로 주세요.

Cold, please.
콜드 플리즈
차가운 걸로 주세요.

🌱 붙여말하기
Coldplease


3. 여기서 마실게요.

For here, please.
포 히얼 플리즈
여기서 마실게요.

🌱 붙여말하기
Forhereplease


 

 

 
영어는 완벽하게 말하는 게 아니라,
떨려도 주문 한마디 꺼내보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

 

카페에서 주문을 하며 짧은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장면을 담은 감성 영어 상황극 이미지. 음료를 주문하고 선택하며 실제 카페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 영어 표현들이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 

오늘은 카페에서
가장 자주 하게 되는 짧은 영어를 붙여보았습니다.

“Can I get this?”
“Cold, please.”
“For here, please.”

영어는 거창한 문장보다
짧게라도 직접 꺼내보는 순간
조금씩 내 것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한 문장,
숨 쉬듯 이어갑니다. 🌱

 

 

 

by 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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